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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웍스AI고객 스토리

잇츠한불, 필요한 업무 도구를 직접 만들어 쓰다

전 직원 바이브코딩을 목표로 하는 화장품 기업의 웍스AI 활용 사례

잇츠한불은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웍스AI로 직접 만들어 씁니다. 매번 손이 가던 업무 체크리스트를 웹앱으로 정리했고, 영업팀은 배너 시안과 제품 소개 영상을 팀 안에서 바로 만듭니다. 다음 목표는 전 직원이 바이브코딩으로 자기 업무에 맞는 도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임직원 교육을 먼저 하고, AI를 활용한 업무를 사내 KPI 평가 항목에 반영하기까지. 화장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채널에서 판매하는 잇츠한불은 AI를 어떻게 업무에 들여왔을까요? 담당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잇츠한불은 어떤 곳인가요?

🗣️ 잇츠한불 담당자:

"저희 잇츠한불은 화장품 개발과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과 다이소를 중심으로 유통하고 있고, 해외는 아마존 등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체이싱레빗이라는 신규 브랜드도 런칭했으며, 자회사로는 네오팜을 두고 있습니다."

잇츠한불은 여러 브랜드를 국내 매장과 해외 이커머스에 함께 내놓습니다. 브랜드와 채널마다 필요한 이미지와 행사 문구, 챙겨야 할 시장 정보가 따로 있습니다. 잇츠한불이 AI를 가장 많이 쓰는 곳도 바로 이런 자료를 만드는 일입니다.

📢 웍스AI는 어떻게 도입하게 되셨나요? 도입 전에는 어떤 고민이 있으셨나요?

🗣️ 잇츠한불 담당자:

"사내 임직원들이 AI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다만 개인 계정으로 외부 AI 서비스를 사용하다 보면 사내 정보가 외부로 나갈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되었습니다. 임직원의 AI 사용은 촉진하면서 보안은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웍스AI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한눈에 볼 수 있으면 좋을 자료를 매번 엑셀로 정리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대시보드 형태로 만들면 될 일을 시트 여러 개로 나눠 수작업으로 처리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엑셀 수식도 담당자마다 익숙한 정도가 달라서, 파일 하나 정리하려고 인터넷 검색부터 시작하는 일이 흔했습니다."

잇츠한불이 바란 것은 더 많은 임직원이 AI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엑셀 수식처럼 도구를 얼마나 잘 다루느냐에 따라 걸리는 시간이 달라지는 일도,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설명하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AI는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거리를 줄여 줍니다.

📢 AI 활용 확산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 잇츠한불 담당자:

"먼저 임직원 대상 교육을 진행해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만 교육만으로는 실제 사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사내 KPI에 AI를 활용한 업무에 대한 평가 항목을 반영했습니다. 권유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평가에 반영한 점이 실제 활용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잇츠한불이 KPI에 넣은 평가 항목은 'AI를 활용한 업무'입니다. AI로 어떤 일을 했는지가 평가에 들어가면, 직원들은 자기 업무에서 AI를 쓸 곳을 찾아볼 이유가 생깁니다.

📢 지금은 어떤 성과가 있고, 실무에서는 어떤 기능을 많이 쓰시나요?

🗣️ 잇츠한불 담당자:

"내부에서 필요한 기능을 웹앱 형태로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용 체크리스트처럼 매번 손이 가던 작업들을 정리해 두니 업무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계약서 검토도 웍스AI를 통해 문제가 될 만한 조항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초기 검토에 들어가던 시간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 생성과 동영상 생성, 행사 초안 문구 작성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혼자 고민하면 아이디어가 한두 방향으로 좁아지는데, 초안을 여러 개 받아 보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이 나옵니다. 결과물을 그대로 쓰기보다는 생각의 폭을 넓히는 용도로 활용할 때 가장 유용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잇츠한불은 일의 성격에 따라 AI를 다르게 씁니다. 업무 체크리스트나 주간 시장 정보처럼 반복되는 일은 웹앱과 대시보드로 만들어 두고, 계약서 검토나 행사 문구처럼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일에서는 AI로 먼저 살펴보고 생각의 폭을 넓힙니다.

📢 특히 효과를 크게 본 사례가 있을까요? 앞으로의 목표도 궁금합니다.

🗣️ 잇츠한불 담당자:

"영업팀에서 효과가 가장 컸습니다. 이전에는 배너 하나 만들려면 디자인 요청을 넣고 대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지금은 담당자가 직접 시안을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품 소개 동영상도 팀 내에서 바로 제작이 가능해지면서, 현장에서 필요한 자료를 필요한 시점에 준비할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전 직원이 바이브코딩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은 일부 인원이 만들어 둔 도구를 함께 쓰는 단계인데, 각자 본인 업무에 맞는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게 되면 활용 폭이 훨씬 넓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반복적으로 하는 작업은 버튼 하나로 처리되는 수준까지 가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잇츠한불에서는 영업 담당자가 배너 시안과 제품 영상을 직접 만들고, 다음으로는 전 직원이 바이브코딩(만들고 싶은 것을 말로 설명해 AI가 코드를 쓰게 하는 방식)으로 자기 업무 도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업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면, 떠올린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쓰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잇츠한불은 보안을 챙긴 환경을 마련하고 교육을 거쳐, AI를 활용한 업무를 KPI에 반영했습니다. 그 사이 업무용 웹앱과 대시보드가 만들어졌고, 영업팀은 배너 시안과 제품 영상을 직접 준비하게 됐습니다. 다음은 전 직원이 자기 도구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AI 활용을 넓히는 방법 가운데는 이런 길도 있습니다. 누군가 만든 도구 하나를 동료와 함께 쓰는 데서 시작해, 각자 자기 일에 맞는 도구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바쁜 가운데 도입 경험과 현장의 이야기를 나눠주신 잇츠한불 담당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웍스AI는 앞으로도 더 많은 직원이 자기 업무에 맞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A
글쓴이
AI3 Marketing Team
AI3 Marketing manager
#웍스AI#고객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