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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AI

웍스AI의 새로운 자리, 우리의 일상 속으로

도서관에서 만나는, 모두를 위한 AI 경험

지난 3월부터 서초구립 반포도서관과 양재도서관에는 AI를 바로 쓸 수 있는 PC가 놓였습니다.¹ 자리를 예약하고 앉으면 화면에 이미 AI가 열려 있죠.²

그 PC에 탑재된 서비스가 바로 웍스AI입니다. 개인 책상을 넘어, 여러 사람이 오가는 공용 PC에서도 웍스AI를 만날 수 있게 된 겁니다.

써보지 못했다면, 가장 쉽게 만나는 곳

웍스AI가 궁금했지만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거나, 다양한 AI를 한 화면에서 비교해보고 싶었다면 도서관 PC가 좋은 선택지가 되어줍니다. 가입이나 결제 과정 없이 계정이 이미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앉으신 분은 그저 필요한 작업을 시작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리에 앉아 간단한 질문을 던지는 것부터 긴 문서를 올려 요약하거나 번역하는 일, 발표용 슬라이드 뼈대를 잡거나 필요한 이미지를 새로 만드는 일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작업마다 잘하는 모델이 조금씩 다른데, 한 화면 안에서 손쉽게 모델을 바꿔가며 다채로운 작업들을 바로 시도해볼 수 있죠.

어떤 서비스를 써야 할지 헤맬 필요 없이, 원하는 작업을 한곳에서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AI가 필요한 자리는 도서관만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AI는 대체로 자기 계정, 자기 카드로 만나는 거였어요. 사무실에 자기 자리가 있는 사람들 위주로 AI를 활용하는 동안, 여러 사람이 번갈아 쓰는 공용 PC는 계속 그 흐름의 바깥에 서 있었고요.

하지만 공용 PC에 웍스AI가 올라가는 순간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앉는 사람만 바뀌어도 AI가 제공하는 가치와 생산성은 그대로 유지되니까요.

이를테면 청년센터라면, 자기소개서를 들고 온 취준생이 그 앞에 앉겠죠. 복지관이라면 어르신이 손주에게 보낼 편지를 쓰실 거고요. 소상공인지원센터라면 사장님이 가게 홍보 문구와 이미지를 직접 만들어 나가실 테고요.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분들도 있어요. 단말 하나를 교대로 쓰는 현장이라면, 작업 지시를 확인하던 그 화면에서 보고서를 쓰고 매뉴얼을 찾게 될지도 모르죠.

누구나 오가는 공용 PC가 있는 공간이라면 어디든, 그 자리에 앉는 누구에게나 가장 강력한 지원군이 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내 모니터 앞을 벗어나, 어디서든 만나는 웍스AI

글 쓰는 모델부터 이미지 생성, 슬라이드 제작, 문서 번역까지. 하려는 일에 따라 최적의 AI 모델을 선택하고 다채로운 기능을 한 화면에서 이어서 쓰는 경험.

이건 다양한 AI 모델과 핵심 기능을 완벽히 모아둔 웍스AI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도서관을 시작으로, 웍스AI는 공용 PC가 서 있는 모든 공간으로 접점을 넓혀가려 합니다.

집에서 혼자 쓰던, 혹은 회사 책상 위에서 쓰던 그 경험이 이제 도서관을 넘어 우리 삶의 더 많은 공간으로 번져가려 합니다.

대형 쇼핑몰이나 복합문화공간의 휴게 공간, 주민센터나 공유 오피스처럼 잠시 머물다 가는 공용 PC 앞까지. 그 자리에 웍스AI가 올라가는 순간, 단순한 정보 검색용이었던 PC는 방문객 누구에게나 최고의 생산성을 선물하는 공간으로 바뀔 것입니다.

누구나 발길이 닿는 곳에서 가장 쉽고 강력한 AI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웍스AI는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서초구립 도서관에 이어, 웍스AI로 공용 PC의 가치를 새롭게 바꿀 다음 장소는 어디가 될까요?
누구나 AI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함께 고민하고 싶다면, 편하게 웍스AI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출처

¹서울시(내 손안에 서울), 「동네 도서관에 생긴 무료 AI 작업실, '서초 AI ZONE' 이용해 보세요」

²아시아경제, 「서초구, 9일부터 주민 AI 교육…체험존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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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I3 Marketing Team
AI3 Marketing manager
#웍스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