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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AI고객 스토리

AI 도입 효과, 구성원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모트렉스의 AX, 도입 그다음 이야기

AI를 도입한 뒤 효과가 있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사용량 통계를 보면 얼마나 썼는지는 알 수 있지만, 업무가 실제로 달라졌는지까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모트렉스는 이 질문을 구성원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웍스AI를 전사에 도입한 뒤 사내 설문으로 업무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 얼마나 만족하는지를 확인했고, 그 결과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파워유저와 전 임직원 교육으로 활용을 넓혀온 모트렉스는 이제 AI Task 조직을 꾸려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를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다루는 모트렉스에서 AI는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요? 담당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모트렉스는 어떤 곳인가요?

🗣️ 모트렉스 담당자:

"모트렉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를 기반으로 성장한 자동차 전장 및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입니다. 디스플레이, 비전, 편의·EV, PBV, 자율주행 등 다양한 차량용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완성차 고객을 대상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트렉스에는 하드웨어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문서·데이터 작업처럼 성격이 다른 업무가 한 조직 안에 함께 있습니다. 업무가 이렇게 다양하다 보니, 담당자가 뒤에서 '업무에 맞는 모델을 골라 쓸 수 있다는 점'을 가장 유용하다고 꼽은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 웍스AI는 어떻게 도입하게 되셨나요? 도입 전에는 어떤 고민이 있으셨나요?

🗣️ 모트렉스 담당자:

"임직원들의 생성형 AI 활용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회의 정리, 개발 등 업무 전반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동시에 개인별 AI 서비스 사용에 따른 비용과 보안·통제 측면의 한계가 있어, 전사적으로 표준화된 AI 활용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웍스AI 도입을 추진했습니다.

웍스AI 도입 전에는 자료 검색과 정리, 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등 정보를 수집하고 가공하는 업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특히 반복적인 업무에 투입되는 시간을 줄이고, 구성원들이 분석과 의사결정 등 보다 부가가치가 높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 생산성을 개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생성형 AI는 회사가 도입을 결정하기 전에 구성원이 먼저 쓰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자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 쓰다 보면 쓰는 사람은 늘지만, 누가 무엇을 어떻게 쓰는지는 회사에서 알기 어려워집니다.

전사 표준 환경을 만들면 이렇게 흩어져 있던 활용이 한곳으로 모입니다. 구성원은 같은 환경에서 필요한 기능을 쓰고, 회사는 보안과 운영 기준을 똑같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모트렉스도 구성원의 활용 수요와 회사의 관리 기준을 함께 챙기기 위해 전사 표준 환경을 택했습니다.

📢 AI 활용 확산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 모트렉스 담당자:

"AI 활용 확산을 위해 일부 파워유저를 선정하여 AI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하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웍스AI 활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AI 사용 가이드, 보안 교육, 기능 업데이트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하며 올바른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Task 조직을 구성하여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적용하고 생산성 향상 및 업무 혁신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모트렉스는 대상에 따라 교육을 나눠 진행했습니다. 파워유저에게는 AI 리터러시 교육을, 전 임직원에게는 웍스AI 활용 교육을 했습니다. 깊이 쓰는 사람을 먼저 키우고, 이어서 모두가 쓸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교육이 끝난 뒤에도 사용 가이드와 보안 교육, 기능 업데이트 안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번의 교육으로는 다 전하기 어려운 내용을 계속 채워가는 셈입니다. 여기에 AI Task 조직까지 꾸리면서, 개인이 각자 익히던 AI 활용을 이제 조직이 과제로 맡게 됐습니다. 교육 이후를 누가 맡을지 고민하는 조직이라면 참고할 만합니다.

📢 지금은 어떤 성과가 있고, 실무에서는 어떤 기능을 많이 쓰시나요?

🗣️ 모트렉스 담당자:

"웍스AI 도입 이후 자료 검색과 정리,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회의록 작성 등 반복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던 업무의 처리시간이 크게 단축되었습니다. 실제 사내 설문 결과 응답자의 88%가 하루 30분 이상의 업무시간 절감 효과를 체감했으며, 이를 인건비 기준으로 환산하면 월 약 0.7억 원 수준의 생산성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또한 이용자의 96%가 전반적인 만족도를 보통 이상으로 평가하는 등 실제 업무 활용성과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AI 대화와 에이전트 기능을 중심으로 이미지 생성, 번역, 회의록 등을 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 목적과 용도에 따라 다양한 LLM 모델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어, 문서 작성·분석·번역·개발 등 각 업무에 적합한 AI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모트렉스는 도입 효과를 구성원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업무시간이 얼마나 줄었다고 느끼는지, 전반적으로 만족하는지를 설문으로 묻고, 줄어든 시간이 금액으로 어느 정도인지도 계산했습니다. 사용량 통계가 '얼마나 썼는지'를 알려준다면, 설문은 '써보니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알려줍니다.

줄어든 시간을 어디에 쓰는지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담당자는 구성원들이 보다 의미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시간을 줄였다는 사실만큼, 그 시간이 어디에 쓰이는지도 중요합니다.

기능 가운데서는 업무에 따라 모델을 골라 쓸 수 있다는 점을 가장 유용하다고 꼽았습니다. 문서 작성, 분석, 번역, 개발은 저마다 잘 맞는 모델이 다릅니다. 모델 하나로 모든 일을 하기보다 업무마다 맞는 모델을 고를 수 있으면, AI를 쓸 수 있는 일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 특히 효과를 크게 본 사례가 있을까요? 앞으로의 목표도 궁금합니다.

🗣️ 모트렉스 담당자:

"특정 부서보다는 현업 전반에서 보고서 작성과 자료 정리 시간이 단축되면서, 구성원들이 보다 의미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업무 시작 단계부터 AI를 활용하는 AI Native 문화도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업무 자동화와 사내 시스템 연동을 확대하여 단순·반복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개인과 조직 단위의 AI 에이전트가 확산되어, 복잡한 업무도 최소한의 조작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담당자는 특정 부서가 아니라 현업 전반에서 효과가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보고서 작성과 자료 정리는 어느 부서에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AI Native'는 일을 다 한 뒤 AI로 다듬는 것이 아니라, 일을 시작할 때부터 AI를 쓰는 것을 말합니다. AI를 쓰는 시점이 일의 끝에서 처음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입니다.


묻고 확인한 효과, 조직으로 번지다

모트렉스는 전사 표준 환경을 마련하고, 대상에 맞춘 교육으로 활용을 넓힌 뒤, 설문으로 효과를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AI Task 조직을 중심으로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적용하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모트렉스가 다음 목표로 꼽은 업무 자동화와 사내 시스템 연동, 개인·조직 단위의 AI 에이전트도 같은 흐름 위에 있습니다. 구성원 각자가 AI를 쓰는 데서 나아가, 업무 환경 자체에 AI가 자리 잡게 하려는 것입니다.

구성원이 AI를 잘 쓰게 하는 것과 업무 흐름 안에 AI를 넣는 것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지금까지 무엇이 달라졌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효과를 구성원에게 직접 묻고 숫자로 정리해 두면, 어떤 기능을 넓히고 어디에 힘을 실을지 정하기도 쉬워집니다.

바쁜 가운데 도입 경험과 현장의 이야기를 나눠주신 모트렉스 담당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웍스AI는 앞으로도 더 많은 조직이 AI 활용의 효과를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A
글쓴이
AI3 Marketing Team
AI3 Marketing manager
#웍스AI#고객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