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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AI고객 스토리

벌크선부터 LNG선까지, AI가 일상이 되는 순서

교육·캠페인·KPI로 넓혀가는 팬오션의 웍스AI 활용 스토리

임직원이 실제로 써볼 것인가. 전사에 AI를 도입할 때는 기능 목록보다 이 질문에 먼저 답해야 합니다. 직접 써보기 전에는 내 업무의 어디에 AI가 들어갈지 그려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팬오션은 이 질문에 환경으로 먼저 답했습니다. 웍스AI를 도입해 임직원이 다양한 AI 기능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그 위에서 교육과 사내 캠페인을 운영하고 AX/DX 과제를 KPI에 반영하며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벌크선부터 LNG선, 곡물 유통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움직이는 팬오션에서 AI는 어떤 발판이 되고 있을까요? 담당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팬오션은 어떤 곳인가요?

🗣️ 팬오션 담당자:

"팬오션은 벌크선 운송을 중심으로 컨테이너선·탱커선·LNG선·중량물운반선과 곡물 유통까지 운영하는 종합 해운물류기업입니다.

핵심 사업인 벌크선 사업은 철광석·석탄·곡물·원목·비료·철강 등 포장하지 않은 대량 화물을 전 세계 항로로 운송합니다. 컨테이너선 사업은 한일·한중·동남아 등 아시아 역내 항로에서 정기 컨테이너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탱커선 사업은 원유, 석유제품, 석유화학제품, 식물유 등의 액체화물을 국제 안전규정에 맞춰 운송합니다. LNG·특수선 사업에서는 LNG 수입물량 수송, 글로벌 에너지기업 대상 LNG선 장기 대선, LNG 벙커링선 운영과 중량화물 운송 서비스를 수행합니다. 곡물 유통·물류 사업은 글로벌 곡물 조달 및 판매망을 기반으로 한국·중국·동남아 시장에 곡물을 공급하며, 해상운송과 유통을 연계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운물류는 국경을 넘나드는 사업입니다. 전 세계 항로를 오가는 사업이어서 외국어 자료와 여러 문서를 다루는 일이 많습니다.

사업 영역이 넓은 만큼 부서마다 다루는 자료의 성격도 다릅니다. 따라서 부서마다 AI가 필요한 지점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팬오션이 '다양한 기능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도입 기준으로 삼은 것도 이런 사업 구조와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 웍스AI는 어떻게 도입하게 되셨나요?

🗣️ 팬오션 담당자:

"전사 차원의 AI 도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임직원들이 다양한 AI 기능을 부담 없이 경험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그중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종량제 방식으로 비용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AI 서비스인 '웍스AI'를 알게 되었으며, 사내 AI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AI 도입 초기에는 어느 부서가 어떤 기능을 얼마나 쓸지 미리 알기 어렵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폭넓게 열어두면, 임직원이 먼저 써보며 각자의 쓰임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 실제 활용이 일어나는 곳을 확인하며 운영을 맞춰가면 됩니다.

팬오션이 말한 '부담 없이 경험하는 환경'은 쓸 수 있는 기능의 폭과, 처음 시작하는 문턱의 높이가 함께 만듭니다.

📢 AI 활용 확산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 팬오션 담당자: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웍스AI 사용 교육을 실시했으며, 프롬프트 작성법과 업무별 AI 활용 방법 등 추가 교육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또한 사내 AI 활용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AX/DX 과제를 KPI에 반영하여 조직 전반에 지속적인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팬오션은 도입 이후의 과제를 교육, 캠페인, KPI의 세 갈래로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웍스AI 사용 교육과 함께 프롬프트 작성법, 업무별 활용법까지 아울렀습니다. 캠페인은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넓히는 역할을 합니다. AX/DX 과제를 KPI에 반영한 것은 방향을 보여줍니다. AI 활용을 개인의 관심에 맡겨 두지 않고 조직의 과제로 다루겠다는 방향입니다.

📢 지금은 어떤 성과가 있고, 실무에서는 어떤 기능을 많이 쓰시나요?

🗣️ 팬오션 담당자:

"임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AI를 보다 쉽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문서 요약과 번역, 보고서 작성 지원, 아이디어 도출, 자료 검토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무 처리 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기능은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필요한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정리·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최신 AI 모델을 신속하게 경험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볼 수 있어,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빠르게 검토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문서 요약, 번역, 보고서 작성 지원, 자료 검토는 업무 전반에서 폭넓게 쓰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들은 특정 부서에 묶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임직원 각자가 자기 업무에서 AI가 들어갈 자리를 찾아가는 출발점이 됩니다.

담당자는 에이전트 기능도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정보를 정리·처리할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매번 질문하고 답을 받는 방식과 달리, 반복되는 작업 흐름을 AI에 맡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최신 모델을 업무에 바로 시험해볼 수 있는 환경이 더해져 새로운 활용법을 검토하는 속도도 빨라집니다.

📢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합니다.

🗣️ 팬오션 담당자:

"웍스AI가 임직원들이 AI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하고, 실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초기 발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를 통해 AI 활용에 대한 심리적·기술적 장벽을 낮추고,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팬오션은 도입 초기의 목표를 '누구나 쉽게 꺼내 쓸 수 있는 환경'에 두었습니다. 접근이 쉬워야 활용 사례가 쌓입니다. 그리고 사례가 쌓여야 업무별 고도화의 방향도 정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장벽은 교육으로 낮아집니다. 심리적 장벽은 직접 써본 경험이 쌓이면서 낮아집니다.


쓰임이 쌓이면, 다음 단계가 보인다

임직원이 실제로 써볼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팬오션의 답은 순서에 있었습니다. 팬오션은 임직원이 써볼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마련했습니다. 그 위에서 교육과 캠페인을 운영하고 AX/DX 과제를 KPI에 반영하며 활용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쌓이는 쓰임은 다음 단계를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에이전트를 어떤 업무에 붙일지, 어느 부서에서 활용을 더 깊게 가져갈지도 이 쓰임을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바쁜 가운데 도입 경험과 현장의 이야기를 나눠주신 팬오션 담당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웍스AI는 앞으로도 더 많은 조직이 AI를 부담 없이 시작하고, 업무 안에서 넓혀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A
글쓴이
AI3 Marketing Team
AI3 Marketing manager
#웍스AI#고객 스토리